PNFNEWS.COM

라이프

  1. 북한산 일기

 

PNFNEWS_LOGO120.jpg

 

COWINS_120-5.jpg

 

-TizzBird_120-.jpg

 

 

 

 

avguy-25.jpg

 

 

-COWINS_250.jpg

 

 

-TizzBird_250.jpg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본 원고에 대한 문의 등은 bigjoys@naver.com 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북한산 일기 58 : 애기메꽃 file
오후쯤 비 온다기에 아침 먹자마자 산에 올랐어요. 가는 날이 장날이었는지 집 나서자 빗방울 후두둑. 방풍 자켓만 입은 채 뒷산 쏘다녔어요. 학습용 화원, 허브식물 화단에 뉴페이스들 즐비하더군요. 오늘 소개할 꽃 낯은 익...  
북한산 일기 57 : 박쥐나무 file
텔레비전 화면이나 영화에서만 보던 스타를 직접 만나는 느낌은 어떻습니까? 최근 시작된 전국 콘서트로 조용필을 만난 분들이 주변에 더러 있는데요. 실제 보니까 어떠셨는지요? 가슴이 두근두근, 끼야악! 소리 절로 나던가요?...  
북한산 일기 56 : 국수나무 file
오후 일정으로 오늘은 점심 전에 산에 다녀왔어요. 요즘 산은 뭐랄까. 5월의 꽃 잔치가 끝난 뒤의 고요함? 따가운 햇살에 열매를 익히느라 여념이 없기 때문일 거예요. 분홍꽃 피웠던 살갈퀴의 꼬투리를 한참 지켜봤는데요. ...  
북한산 일기 55 : 바위취 file
먹고 살기 바쁜 현대인. 자연과 접할 기회가 거의 없죠? 등산이 취미라 하더라도 앞만 보고 오르기만 할 뿐. 산 속에서나 도심에서나 행동 패턴은 변함이 없죠. 자연 속 골프장에선 원경(遠景)으로만 자연을 감상할 테고요. ...  
북한산 일기 54 : 약모밀 file
지난주 소개한 산딸나무 꽃 관찰해 보셨습니까? 아직 늦지 않았으니 시간 내 살펴보시죠. 나무 위에 십자 모양으로 하얗게 핀 꽃. 그 하얀 꽃잎이 꽃잎이 아니고, 꽃턱잎이라고 말씀드렸죠? 전문용어로는 ‘포(苞)’라고 불러요...  
북한산 일기 53 : 순형화 file
지난주 금요일부터 어제까지 서울창포원과 홍릉수목원을 다녀왔습니다. 처음 보는 꽃이 무려 30종에 이르는데요. 어떤 꽃부터 소개할까 고민 중입니다.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열흘 가는 꽃이 없으니 시기를 놓칠 수가 있으니까요...  
북한산 일기 52 : 민백미꽃 file
달포 전에 간 뒤로 발걸음을 못했던 우이동계곡. 사흘 비로 물은 우렁차게 흐르더군요. 다른 곳보다 서늘해 내심 기대를 많이 했어요. 기온이 낮다는 건 꽃들이 다른 곳보다 늦다는 뜻이잖아요. 하지만 거의 빈손으로 하산했어...  
북한산 일기 51 : 토끼풀 file
오늘 날씨 어디서나 화창한 거 맞죠? 오후에 산에 오른다면 닷새만에 가는 게 됩니다. 이른 봄 가 봤던 소귀천계곡 쪽으로 가볼까 해요. 소귀천계곡은 말 그대로 우이동(牛耳洞)계곡을 말합니다. 어떤 친구들이 반겨줄지 기대가...  
북한산 일기 50 : 붓꽃 file
오늘까지 연 사흘이나 산에 가지 못했어요. 엊그제 보내드린 산딸나무 개화 모습 봐야 하는데... 그 사진 속 꽃이 핀 것 같아도 아직 암술, 수술 안 나왔거든요. 이번 비로 수정되지 못하면 올가을 허탈해 할 산딸나무들. ...  
북한산 일기 49 : 고들빼기 꽃 file
 경남 의령에서 대나무 꽃이 피었다지요? 100년만에 피는데, 길조(吉兆)라며 반긴다는군요. 대나무는 평생 딱 한 번 꽃을 피우고 죽는대요. 열매가 봉황의 먹이라는 설도 있고요. 벼과에 속하니 나무가 아니라 풀입니다. 3년,...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