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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북한산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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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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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일기 98 : 쉬땅나무 file
어제 사진 찍기에 실패했던 녀석들 만나러 아침 일찍 나섰어요. 자귀풀, 매듭풀, 도깨비바늘, 도둑놈의갈고리 등등. 그러나 막상 문밖 나서면 마음이 달라지죠? 애초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길로 가게 되곤 합니다. 어제 갔던 ...  
북한산 일기 97 : 미국자리공 file
옛날 영어 배울 때 외웠던 구절.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꾸준히 노력하는 자가 이긴다, 뭐 이런 뜻이었죠? 사전 찾아보니, ‘일을 급히 서두르면 실패한다’네요. 그게 그거라 치고요. 어제 오늘 오전에 산에 다...  
북한산 일기 96 : 누리장나무 file
더워도 너~무 더운 요즘, 건강들 잘 챙기고 계십니까? 오늘이 마침 말복(末伏)이기도 하네요. 복을 핑계로 몸 보신들 많이 하잖아요. 오늘은 복날 맞춰 고깃내 나는 ‘누리장나무’의 꽃을 선물합니다. 잎과 줄기에서 고기 누린...  
북한산 일기 95 : 공원의 꽃들 file
아침 부지런을 떨어 오랜만에 산에 갔습니다. 중간에 비를 만나 깊이 들어가지는 못했고요. 공원 한 바퀴 빙 돌면서 꽃들 구경하고 내려왔어요. 굳이 손에 꼽자면 열댓 종류 꽃들이 피고지고 있었어요. 야생화의 정의는 사람의...  
북한산 일기 94 : 큰달맞이꽃 file
어제가 입추(立秋)였죠? 절기를 무색케 하는 더위, 대단하기만 합니다. 오늘 전국이 올여름 최고로 더울 거라네요. 이 곳은 오전까지는 두터운 구름으로 30도가 넘지 않았는데요. 조금전 해가 쨍하면서 기온이 오르기 시작했습니...  
북한산 일기 93 : 마타리 file
오전에 한줄금 소나기 퍼붓더니 지금은 해도 간간 비칩니다. 날씨 변덕이 심한 요즘. 먹고 살 일 아니면 문밖 출입을 하지 않는 게 상수죠? 어젠 폭우를 뚫고 반바지에 크록스 신고 나갔어요. 지하철 냉방에 추워 혼났고요...  
북한산 일기 92 : 8월초 꽃 file
그간 안녕들 하셨습니까? 부간산거사도 4일간의 휴가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충북 영동의 금강변에서 지인들과 야영을 했구요. 마지막날 밤은 벼락을 동반한 집중호우로 법석을 떨었습니다. 이전부터 불어난 강물로 수영, 낚시는...  
북한산 일기 91 : 비비추 file
야생화와 관련된 동호인 카페나 블로그에 들어가 보곤 하는데요. 참으로 대단한 고수분들 엄청 많아요. 이 장마철에도 현장을 고수하는 그 열정은 그야말로 족탈불급(足脫不及)! 그 누가 시킨다 해도 저리 할 수 있을까 싶어요...  
북한산 일기 90 : 털별꽃아재비 file
이번 주말까지 비가 온다죠? 이미 사상 최장의 장마로 기록된 이번 여름. 휴가계획 세운 분들, 오락가락 싱숭생숭이겠어요. 저 역시나 하늘바라기로 휴가날짜 조정해야 할 것 같네요. 이른 봄 우리는 별꽃, 개별꽃, 쇠별꽃을 ...  
북한산 일기 89 : 파리풀 file
‘아는 만큼 보인다’ 문화재청장을 지낸 유홍준 교수가 우리에게 각인 시킨 말이죠? 산에선 이 비슷한 경험을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나가 보이면 모두 보인다’ 무슨 말인고 하면요. 알든 모르든 어떤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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