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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북한산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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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본 원고에 대한 문의 등은 bigjoys@naver.com 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북한산 일기 48 : 산딸나무 file
지난 가을, 한 나무아래에서 쉬다가 깜짝 놀란적이 있습니다. 큼직한 딸기들이 땅바닥에 지천으로 떨어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봄이 오면 꼭 그 나무의 꽃을 보리라 마음먹었지요. 요즘 산의 나무 중 위로부터 흰꽃을 덮어쓰고...  
북한산 일기 47 : 쪽동백나무 file
주변 화단 둘러보니 이팝나무 꽃 보이던가요? 요즘 산의 나무 중 흰꽃 매달고 있으면 아까시나무. 머리에 뒤집어쓰고 있으면 이팝나무. 둘 다 엄청나게 많은 꽃을 피워 멀리서도 잘 보여요. 혹 이팝나무 말고 다른 건 눈에...  
북한산 일기 46 : 이팝나무 file
아무리 깊은 산속 나무나 풀이라도 일단 예쁘면 도시로 나옵니다. 가로수나 화단용으로 대량 보급되는 거지요. 그래서 오히려 도심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이 많아요. 복수초, 할미꽃이 그랬고요. 오늘 소개할 이팝나무도 그렇습니...  
북한산 일기 45 : 소나무 꽃 file
만화방창(萬化方暢), 백화제방(百花齊放)! 온갖 생물이 싹을 틔우고 꽃을 일제히 피우는 지금. 잊혀진 꽃들이 있습니다. 아니 있는 줄조차 모르는 꽃들. 이미 수정(受精) 끝난 참나무류, 은행나무가 그렇고요. 노란 가루 날리는 소...  
북한산 일기 44 : 자운영 file
계절의 여왕 5월도 하순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주변에 등나무 꽃 피었죠? 산에는 아까시나무(아카시아) 꽃이 피었습니다. 은은한 그 향기, 상쾌하죠? 둘 다 콩과에 속하는 나무입니다. 콩과식물 대부분이 여러 개의 잎을 달고 있...  
북한산 일기 43 : 불두화 file
부처님의 은총으로 받은 사흘 연휴, 잘들 지내셨나요? 얼마 전 ‘2044년까지 살아야 할 이유’라며 받은 캘린더 사진 한 장. 휴일과 개천절, 추석연휴를 포함해 9일 연휴가 된다더군요. 2017년, 2025년은 열흘이나 쉴 수 있다...  
북한산 일기 42 : 각시붓꽃 file
지난주 할미꽃 찾아 의정부에서 헤맸다고 했었죠? 그 할미꽃이 말입니다. 뒷산 너머 성북동쪽 학습원에 오그르르 모여 있더군요. 어제 소개한 매발톱꽃 중 하늘 향한 하늘매발톱꽃도 그렇고요. 기가 막히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  
북한산 일기 41 : 매발톱꽃 file
오늘 소개할 매발톱꽃. 이게 바로 움켜쥔 모습에서 연유한 이름이랍니다. 꽃잎 뒤쪽에 보면 튀어나온 ‘꽃뿔’이 있어요. 전문용어로는 ‘거(距)’라고 하는데, 꿀주머니 역할을 하죠. 이게 매가 병아리를 움켜쥔(grab!!) 발톱처럼 ...  
북한산 일기 40 : 모과나무 file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두 번. 경천동지(驚天動地) 뉴스도 석삼일이겠죠? 미국에서 벌어진 전대미문(前代未聞)의 추태. 그 덕분에 OO유업이 살았다네요. 갑을문화가 새로 정립되던 판인데 말이죠.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키고, 나...  
북한산 일기 39 : 할미꽃 file
사진 보는 순간 깜짝 놀라지 않았나요? 햇수를 센 적은 없어도 30년 이상 보지 못했던 할미꽃! 이 할머니 뵙는 순간, 요즘 애들 말로 ‘깜놀’이었어요. 두 달째 일주일에 두 번 의정부로 출동해요. 화요일 저녁과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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