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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몬스터(대표 박민천)는 오스카 엔터테인먼트(대표 고진규)와 함께 모바일게임 ‘팡이요의 버섯키우기’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BJ 팡이요는 ‘메이플스토리’의 유명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그랑몬스터는 이에 착안해 상징적인 ‘버섯’을 콘텐츠로 채택, 시청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개발했다.


현재 BJ의 특징을 활용한 모바일게임은 ‘팡이요의 버섯 키우기’가 처음으로, 점점 확대되는 인터넷 방송과 모바일게임의 상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이 게임은 약 65만여명에 달하는 BJ 팡이요의 구독자들에게 전파될 예정이다.


‘팡이요의 버섯 키우기’는 제한 시간 내에 선물상자를 밀어서 뽑고, 버섯 캐릭터를 강화 및 성장시키는 게임으로 오프라인에서 느낄 수 있었던 오락성을 모바일게임에 접목시켰다. 버섯의 크기에 따라 매 시즌 상위 랭커가 선정되며 BJ 생방송에서 당첨자를 안내하고 경품을 제공해 함께 게임을 즐기는 동시에 보는 재미도 제공한다.


그랑몬스터의 박성용 이사는 “모바일게임과 BJ의 영향력을 활용한 새로운 마케팅 방식인 ‘팡이요의 버섯 키우기’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에도 색다른 접근방식으로 더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오스카엔터테인먼트 고진규 대표는 “MCN산업이 다양한 산업군과 협업을 통해 기존 영상 채널에서 크리에이터 IP를 활용한 앱 개발까지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고 “유저들에게 새로운 콘텐츠로 색다른 재미를 주며, 크리에이터와 유저간의 새로운 소통의 장이 마련된 것 같아 기대가 된다.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경험이 있는 그랑몬스터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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