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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이 전세계 2억명이 즐긴 모바일게임 ‘음양사’를 8월 국내 서비스에 나선다. 


13일 카카오게임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카카오게임 브랜드관에서 ‘음양사 for kakao’ 기자간담회를 갖고 작품 소개 및 서비스 일정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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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사’는 중국 넷이즈가 일본 전통 민담을 소재로 약 2년의 개발 기간과 총 100명의 개발 인원이 투입된 모바일 게임이다. 20여명의 전문 스토리 작가가 창조한 스토리 라인과 화양연화의 음악 감독 우메바야시 시게루가 만들어 낸 신비롭고 환상적인 OST 그리고 유명 성우진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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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사는 전설의 식신(귀신)들을 수집해, 자신만의 전략적인 조합을 구성하고 성장 시켜 나가는 아름답고 환상적인 모바일 RPG로, 흔히 볼 수 없었던 고대 동양 배경의 세계관과 그 신비함을 표현해 낸 그래픽, 연극을 연상케 하는 풀 애니메이션 방식의 스토리 연출이 특징이다.


지난해 9월 중국을 시작으로 대만과 홍콩, 일본에 출시되는 등 전세계 2억 다운로드를 달성한  글로벌 흥행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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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게이머들을 위해 40여명에 달하는 국내 유명 성우들이 참여해 ‘음양사’가 선사하는 몰임감을 선사하는 한편, 인기 웹툰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Hun 작가와 공동 작업을 거쳐 음양사 브랜드 웹툰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국내 게임 최초로 모바일과 PC를 연계한 브랜드 페이지를 제공하고, 카카오 커뮤니티 기능을 통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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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음양사 공식 모델로 아이유를 선정하고, 아이유를 모델로 한 한국 서비스만의 특별 한복 의상 등에 대한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아이유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한복이 잘 어울리는 편”이라며 “만들어지면 먼저 입어보고 유저분들께 제일 먼저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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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훈 카카오 게임사업 총괄 부사장은 “수집과 성장의 모바일 RPG본연의 재미와 함께, 흥미 진진하고 몰입감 있는 스토리로 게임 이용자 여러분들께 최상의 만족도를 선사할 것” 이라며 “게임의 개발부터 서비스까지 모든 부분에서 최고 수준으로 완성된 모바일 게임인 만큼,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음양사는 13일 게임의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공식 브랜드 페이지를 공개하고, 27일 비공개 테스트를 거쳐 8월 정식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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