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국내 애플 앱스토어 사용자들도 <룰 더 스카이>를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JCE (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의 첫 모바일 소셜 게임 <룰 더 스카이>(Rule the Sky)가 국내 애플 아이패드 앱스토어에 출시되었다.
 
지난 4월 북미 앱스토어에 최초로 공개되며, 전세계 소셜 게임 이용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룰 더 스카이>. 해외에서 먼저 높은 인지도를 쌓은 덕분에, 국내 이용자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널리 알려져 있다.
 
<룰 더 스카이>는 아기자기하면서도 디테일이 살아있는 고화질 그래픽에 화려한 색감으로 생동감이 더해져 여성 이용자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JCE_룰 더 스카이.jpg


JCE는 게임을 주로 이용하는 여성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꾸준히 업데이트를 하고 있다. 특히 여성들이 가장 많은 공을 들이는 활동이 <룰 더 스카이>의 주 무대인 자기만의 섬, ‘플로티아 꾸미기’라는 점에 착안하여 다양한 ‘데코레이션 오브젝트(Decoration Object)’를 업데이트 하고 있다.
 
얼마 전 실시된 ‘데코레이션 아이템 반값 할인’과 △하늘 정원 △풍선 4종 △우편함 △BBQ 그릴 △ 사슴 및 백조 토피어리 등 총 12종의 데코레이션 오브젝트가 포함된6월 업데이트가 대표적인 예.
 
윤병호 JCE 부사장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룰 더 스카이>를 선보이며, 보다 많은 이용자들을 찾아가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조만간 실시될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이용자 및 기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만족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룰 더 스카이>는 △미국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SK텔레콤 티스토어 등을 통해 서비스 중이며, 애플 한국 계정으로 아이패드 앱스토어에 접속한 뒤 ‘룰 더 스카이’ 또는 ‘Rule the Sky’’를 검색하면 무료로 게임을 다운받을 수 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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