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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www.blizzard.com)는 현재 개발 중인 ‘픽업 앤 플레이(pick-up-and-play)’ 방식의 1인칭 슈팅 게임, ‘오버워치(Overwatch)’에 등장하는 돌격형 영웅 ‘라인하르트’의 게임 플레이 영상을 공개하였다.

 

이 영상에서 ‘라인하르트’는 영국의 심장부에 위치한, 점령 및 화물 운송이 혼합된 전장인 ‘왕의 길’에서 수비팀으로 전투에 임한다. ‘라인하르트’는 적에게 돌진해 막대한 피해를 주고 방패로 자신과 아군을 보호하는 돌격형 영웅으로 영상에서 활약한다.

 

그는 근접 무기인 ‘로켓 해머’를 주무기로 사용하며 ‘돌진’ 기술로 전방을 향해 직선으로 돌진하여 경로에 있는 적을 붙잡고 벽에 충돌해 큰 피해를 준다. 또한 전면에 넓은 에너지 방패를 투사해 자신과 아군을 보호하는 ‘방패들기’ 기술을 사용해 전장의 중심에서 활약할 뿐 아니라 ‘화면 강타’ 기술을 사용해 적을 관통하는 불타는 투사체를 날리기도 한다. ‘라인하르트’의 궁극기 ‘대지분쇄’는 해머로 강력하게 땅을 내리쳐 전방의 모든 적을 넘어뜨리며 피해를 주는 것으로 근접해 있는 적들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라인하르트’는 용맹, 정의, 용기라는 기사도의 미덕을 따르는 용사다. 독일 군인이었던 그는 옴닉 사태를 종식시키기 위한 원년 오버워치 기동대의 일원으로 이 조직에서 가장 강직한 용사임을 증명한 바 있다.

 

‘라인하르트’는 50대 후반까지 오버워치에 복무한 후 현역에서 은퇴, 목적과 영광을 따르던 나날이 끝났다고 생각하며 낙담하였다. 그 후 오버워치는 끝내 해체되었으나 세계가 무질서 상태에 빠지는 것을 지켜보고만 있을 수 없었던 ‘라인하르트’는 다시 성전사의 갑옷을 걸치고 정의를 위해 싸우며 무고한 이들을 보호하고 더 밝은 미래에 대한 꿈을 심어주고 있다.

 

오버워치는 완전히 새로운 세계관을 바탕으로 블리자드가 개발 중인 스타일리쉬한 6:6 팀 기반의 슈팅 게임으로, 방대한 세계의 분쟁 속에서 영웅, 용병, 로봇, 과학자, 모험가들로 구성된 두 팀이 서로 혈전을 벌이는 심도 높은 멀티플레이 게임이다.

 

오버워치에서 초능력을 가진 용맹한 캐릭터들은 친숙하면서도 환상적인 여러 전장에서 거점 점령, 화물 운송과 같은 주어진 임무를 제한시간 내 완수하는 것을 목표로 서로 격돌한다. 현재까지 공개된 영웅은 모두 14명이며 앞으로 계속해서 새로운 영웅들을 비롯해 신규 전장들이 추가될 예정이다. 올 가을 베타 서비스에 들어갈 오버워치와 관련된 더 자세한 정보는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http://kr.battle.net/overwatch/ko/)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블리자드는 오버워치의 다양한 영웅들의 게임 플레이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현재까지 공개된 모든 영상은 블리자드의 오버워치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2wa6jvprl7hfCpvw0ULzg)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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