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로고.png

트위치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오버워치와 하스스톤에 대한 스트리밍 검색 툴을 런칭했다과 21일 밝혔다.


트위치에 새롭게 추가된 검색 툴은 지난 8월 18일부터 적용된 시스템으로 오버워치 카테고리와 하스스톤 카테고리의 상단에서 새로운 검색 툴을 확인 및 사용할 수 있다.


오버워치 스트리밍은 스트리머의 영웅별로 채널을 검색하고 정렬할 수 있다. 하스스톤의 경우는 검색 기능이 보다 세분화되어 있는데, 게임 모드, 플레이어 랭크, 투기장 승수, 영웅 클래스에 따라 채널을 검색하고 정렬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번 스트리밍 검색 툴에 사용된 기능은 최근 트위치에 인수된 '클립마인(Clipmine)'에 의해 제작이 가능해졌다. 클립마인은 자동으로 게임의 텍스트, 로고, 순간적인 장면 등의 메타 데이터를 변환하는 기술이 있고, 트위치는 이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비디오 콘텐츠 분식 및 검색 기능을 더욱 향상시킬 예정이다.


트위치의 JT 글리슨 디렉터는 “오버워치와 하스스톤은 다른 사람의 플레이를 보면서 자신의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트위치를 찾는 경우가 많고, 그들을 위해 스트리밍 채널을 더욱 세분화시켜 검색 및 정렬할 수 있을지를 고민했다”고 덧붙였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