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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블레이드’는 지난 5월 미스차이나 출신의 홍보모델 ‘아이샹젠’의 입국과 공식행사 등으로 화제를 일으키며 게임 서비스 런칭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라이브플렉스는 자사의 자체 개발 MMORPG '퀸스블레이드'의 최종 테스트를 오는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두차례에 걸쳐 진행한 비공개테스트에서 보여준 유저들의 높은 호응과 참여도를 바탕으로 성인 대상 온라인 게임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퀸스블레이드’(http://queens.kr.gameclub.com)의 이번 테스트는 참여를 희망하는 성인 유저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참여가 가능하며, 테스트 기간 동안 서버 중단 없이 게임 테스트를 즐길 수 있다.

 

라이브플렉스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추가되는 콘텐츠는 물론 게임 시스템의 전반적인 사항을 최종 점검할 예정으로, 공개서비스를 대비한 최대의 결과를 얻기 위해 참여자 제한과 서버 종료 없이 테스트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라이브플렉스 김병진 대표이사는 "이번 테스트는 퀸스블레이드의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최종 시험 무대가 될 것”이라며, "안정적인 게임서비스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는 만큼 많은 유저분들의 참여를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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