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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넥슨(대표 서민)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이 오늘(29일) 오픈베타 서비스를 개시한다.

 

‘워3’ 최고 인기모드인 ‘카오스’를 온라인화한 <카오스온라인>(www.chaosonline.co.kr)은 총 5년 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11월 29일 오후 2시 드디어 오픈베타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카오스온라인>은 워3 카오스의 제작자 ‘하늘섬’과 ‘초고수’가 직접 참여해 개발한 게임으로, 수많은 FGT(Focus Group Test)와 더불어 지난 4월 28일부터 5개월간 진행한 클랜 배틀 테스트를 통해 밸런스와 안정성 등 게임 전반에 대한 검증을 마쳤고, 오픈베타 서비스만을 목전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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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온라인> 개발을 총괄하는 정극민 PD는 “오랜 기간 개발한 만큼 기존 워3 유저들뿐만 아니라 AOS 장르를 처음 접하게 될 유저들 또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개발에 임했다”며, “오래 기다리게 해드린 만큼 만족할만한 컨텐츠 퀄리티로 보답하겠으니 오늘 시작되는 <카오스온라인> 오픈베타 서비스에 많은 사랑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네오액트에서는 <카오스온라인>의 오픈베타 서비스를 기념하여 ‘악마의 계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악마의 계약은 <카오스온라인>을 세판 플레이하는 유저에게 ‘악마의 유혹 프렌치 카페’를 증정하는 이벤트와 세판 해보고도 재미를 느끼지 못할 시 현금으로 보상해주는 이벤트, 그리고 세판 진행 시 추첨을 통해 태그호이어 시계와 아이패드2, 최신형 DSLR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한편, <카오스온라인>은 지난 25일 넥슨과의 공동 퍼블리싱 계약 체결을 발표하고 12월 중 넥슨포털을 통해서도 서비스 될 예정이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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