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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출시 21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콘텐츠 ‘트리스트럼의 어둠’ 던전을 오는 31일까지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4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디아블로 III의 확장팩 디아블로 III: 영혼을 거두는 자(이하 영혼을 거두는 자)에 ‘트리스트럼의 어둠’ 던전을 한시적으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던전(https://kr.battle.net/d3/ko/blog/21361560)은 디아블로 출시 21주년을 기념해 적용되는 신규 콘텐츠로 디아블로 초창기 시절을 오마주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플레이어들은 오리지널 디아블로에 등장하던 구 대성당을 배경으로 하는 던전에 방문하여 성역에 문제를 일으키는 의문의 이교도 무리를 추적하고 지하무덤 깊은 곳에서 성역의 모험가들을 기다리고 있는 어둠의 군주와 맞서게 된다.


이번 콘텐츠를 완료하는 플레이어들에게는 디아블로 III에서 사용할 수 있는 독특한 형상변환 효과, 업적, 초상화, 도살자 애완동물을 비롯한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들은 디아블로 III 엔진으로 재해석된 도살자, 해골 왕, 라자루와 같은 오리지널 디아블로의 친숙한 우두머리들과 상징적인 아이템들을 다시 한 번 경험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이번 트리스트럼의 어둠 던전은 1월 31일(수) 오전 9시까지 PC 및 PlayStation 4와 Xbox One 콘솔 버전에서 모두 즐길 수 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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