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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펼쳐지는 국내 최장수 게임 축제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7』이 도심 RPG 참가자 모집을 8일까지 진행한다.


매년 참가자가 증가하며 열띤 호응을 얻고 있는 ‘도심 RPG’는 대구의 관광 명소 곳곳을 방문하면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서 미션을 클리어 하는 국내 유일의 오프라인 게임 체험 행사이다.


올해는 VR어트랙션을 활용하여 미션을 수행하는 VR미션과 AR 증강현실을 활용한 AR미션이 추가되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


또한 ‘가치를 찾는 모험! 재미에 역사적 가치를 플러스 하다!’라는 주제로 1907년 2월 대구 대동광문회 개칭 특별회에서 서상돈이 ‘국채보상운동’ 전개를 제의하고 실행에 옮긴 사건을 기념, ‘국채보상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찾고자 하는 큰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참가자 모집은 9월 6일(수)부터 가족/글로벌/친구/직장 팀으로 팀 당 2~5인 이내로 구성 후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7』 홈페이지와 동성로 대구 백화점 앞 접수처에서 신청 가능하다.


총 500만원의 상당의 경품이 걸려 있는 ‘도심 RPG’는 각 코스별 1등, 2등 3등에게는 120만원/80만원/4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특히 최종 미션에서 최고 신기록을 기록한 팀에게 2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해 마지막 미션에서의 경쟁이 치열해질 예정이다.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7』의 주요 일정 및 자세한 내용, 자원봉사자 모집공고는 공식 홈페이지 http://e-fun.or.kr/front/index.html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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