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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모바일 캐주얼보드게임 <모두의마블 for Kakao>에서 동양생명과 제휴해 ‘모두의마블 전(全)국민대회’를 오는 8월 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모두의마블> 전(全)국민대회에서 자신의 카카오 친구 리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이용자는 추첨을 통해 노트북, 아이패드 미니,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의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이와 별도로 넷마블은 동양생명 이벤트 페이지(http://myangel2013.co.kr/new/event02) 에서 수호천사 메시지를 보내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3천명에게 다이아 10개와 1천 골드를 증정할 계획이다.

 

국내 최초로 실시간 4인 네트워크 대전을 모바일로 구현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모두의마블>은 이용자에게 전세계를 여행하는 즐거움은 물론 독점승리∙올림픽개최∙찬스카드∙무인도 등 아기자기한 재미요소를 가미해 동시 접속자수 40만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보이고 있다.

 

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현재 압도적인 기세로 모바일 게임 시장을 평정하고 있는 <모두의마블>의 첫 전국민대회라 많은 이용자 분들이 참여하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최고의 모바일 캐주얼게임으로 자리매김한 <모두의마블>은 향후 맵 업데이트 등 다양한 재미요소의 추가 적용은 물론 최적화된 서버운영 기술지원으로 이용자들이 한층 안정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지난 2월 레이싱 액션게임 <다함께 차차차>를 통해 모바일 게임 최초로 자신의 카카오 친구와의 경쟁을 넘어 순위경쟁을 펼칠 수 있는 전(全)국민대회를 진행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최근에는 미니게임 <다함께 퐁퐁퐁>도 지난 5월부터 전(全)국민대회로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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