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2와 디아블로3를 기존보다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www.blizzard.com)는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스타크래프트 II의 새로운 확장팩 스타크래프트 II: 공허의 유산(StarCraft II: Legacy of the Void)이 출시에 앞서 ‘블랙프라이데이 할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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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타크래프트 II 할인은 12월 3일 오전 3시가 되면 종료되는 한정 행사로 , 공허의 유산이 출시되기 전에 전작인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StarCraft II: Wings of Liberty)와 스타크래프트 II: 군단의 심장(StarCraft II: Heart of the Swarm)를 기존에서 50% 할인된 1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의 디지털 제품 구매 페이지(https://kr.battle.net/shop/ko/product/game/starcraft)를 통해서 즉시 구매가 가능하다.

 

디아블로 III 할인 이미지.png

 

블리자드는 또한 2.1.2 패치를 앞두고 있는 PC 버전 ‘디아블로 III’ 오리지널과 확장팩 ‘디아블로 III: 영혼을 거두는 자’를 같은 기간 동안 역시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지난 3월 출시된 디아블로 III: 영혼을 거두는 자는 출시 후 약 9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한국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2.1.2 패치를 앞두고 현재 공개 테스트 서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혜택은 아직까지 디아블로 III를 경험해보지 못한 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성전에 동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해당 기간 동안 Battle.net 샵(https://kr.battle.net/shop/ko/product/game/diablo)을 통해 디아블로 III는 32,000원에서 16,000원으로, 디아블로 III: 영혼을 거두는 자는 37,000원에서 18,500원으로 각각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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