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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는 2013년을 맞아 이웃과 함께 희망을 나누고자 ‘액토즈 2013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소외계층 주민들과 뜻 깊은 행사를 가졌다.

 

액토즈는 지난 11일 마포구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운영하는 푸드마켓 3호점에 신라면 45박스(1800봉지)를 증정하고, 이와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함께 전달함으로써 이웃사랑에 대한 마음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희망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마포구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운영하는 푸드마켓은 식품을 기부 받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사랑의 나눔 장터로 라면을 비롯한 간단한 생활 필수품인 쌀, 김, 통조림, 음료수 등을 제공하는 사회복지단체이다.

 

액토즈가 푸드마켓 3호점에 증정한 신라면 45박스는 액토즈 임직원들의 성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약 100만원 상당에 해당한다.

 

액토즈는 2013년 따뜻한 희망 나눔 프로젝트 제 1탄 ‘희망라면’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역 사회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이들과 함께 사랑의 온기를 나누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여 임직원들과 희망을 나누는데 앞장 설 계획이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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