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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대학생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4개 대학 본선 토너먼트가 오는 5월31일(화) 오후 4시부터 서울시 용산에 위치한 ‘I’Park Mall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개최된다.
 
5월 한달 동안 서울시내 4개 대학(건국대학교, 동국대학교, 중앙대학교, 한양대학교) 600여 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한 ‘신한은행 대학생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예선이 지난 5월 27일(금) 종료되었다.

 

5월 31일(화) 진행되는 본선 토너먼트는 종목별 학교예선에서 상위에 입상한 학생들로 구성된 ‘학교 대표팀(스타크래프트1인, 카트라이더 4인, 스페셜포스 5인 총 10명 구성)’간 맞대결로 진행된다.

 

모든 참가자들이 경기에 나서 팀워크를 통한 경쟁을 이끌 수 있도록 각 종목별 세트 누적 점수로 승/패를 결정하며, 경기는 1세트 스타크래프트 단판, 2세트 카트라이더 4 on 4 스피드 단체전 7전, 3세트 스페셜포스 5 on 5 15라운드 8선 승제 단판으로 진행된다.

 

또한 본선 1위 학교에는 5,000,000원, 2위에는 3,000,000원, 공동 3위에는 각 1,000,000원 ‘총 1천만 원의 e스포츠 장학금’이 수여된다.

 

4강 전은 상설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오후 4시부터, 결승전은 오후 7시부터 주경기장에서 진행되며 결승전은 오는 6월6일(월) 밤 9시부터 녹화 중계 된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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