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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와 스페셜포스2의 양대 리그 결승전이 오는 4월 8일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결승전은 오는 4월 8일(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내에 위치한 학생 체육관에서 펼쳐지며,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생각대로 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결승전에서는 정규시즌에서 최강의 실력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1위로 결승에 직행한 SK Telecom T1과, 스페셜포스팀 창단 이후 첫 우승을 노리는 CJ ENTUS의 대결이 예정되어있다.

 

이어서 오후 6시부터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양대 리그 동반 우승을 노리는 SK Telecom T1과 3연속 포스트시즌 우승에 도전하는 KT Rolster의 통신사 라이벌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의 결승전은 7세트 단판으로 진행되며 마지막 7세트는 에이스결정전으로 치러진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의 결승전 역시 5세트 단판으로 진행되며 각 세트는 전후반 각 5라운드, 총 10라운드 6선승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아울러 스타크래프트 결승전 시작에 앞서 가수 박완규의 e스포츠 명예홍보대사 위촉식과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완규는 평소 e스포츠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스케줄이 없는 날에 직접 경기 현장을 찾을 정도로 e스포츠의 열렬한 팬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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