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세계 랭킹 1위와 다크호스의 진검승부가 펼치진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www.blizzard.com)는 e스포츠 대회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2 결승전이 4월 8일(토) 오후 5시부터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17일(화) 개막전을 시작으로 3개월 간 진행된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 2 대장정의 대미를 장식할 이번 결승전은 고수게이머즈(gosugamers.net) 기준 세계 랭킹 1위에 빛나는 루나틱 하이와 대회 8강 조별 경기에서 루나틱 하이를 꺾으며 그 실력을 입증한 다크호스 러너웨이가 맞붙게 된다.


루나틱 하이-.png


양 팀 선수들을 향한 응원전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인기가 많은 팀들 중 수위를 다투는 두 팀의 대결은 이미 큰 관심을 불러 모았으며 최종 결승 대진이 미처 정해지지도 않은 지난 3월 22일(수) 진행된 결승전 티켓 판매는 단 5분 만에 매진되었다.


러너웨이-.png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2 결승전 본 경기는 오후 6시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앞서 5시부터는 결승전 프리뷰가 진행된다. 대회의 프리뷰는 OGN 케이블 TV 채널과 OGN의 온라인 플랫폼 티빙(TVING)을 통해 60프레임 1080P 고화질로 방송되며 본 경기는 OGN 케이블 TV 채널과 티빙은 물론 네이버, 아프리카TV, 트위치TV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한편 결승전(http://program.tving.com/ogn/apex)이 벌어지는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는 오후 2시부터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진행되며 오버워치 모자, 티셔츠 등 관련 상품과 게이밍 헤드셋 등 여러 경품을 추첨을 통해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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