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이 잠정 연기 됐다.

 

한국e스포츠협회 사무국은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5월 3~4일 양일간 개최하기로 했던 ‘2014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의 개최를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유가족께는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현재도 계속되고 있는 구조활동을 통해 실종자들이 무사히 생환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며 애도를 표시했다.

 

이어 “‘2014 가족e스포츠 페스티벌’에 관심을 가지고, 신청해주신 여러분들과 e스포츠 언론인 여러분께는 양해를 부탁 드리며,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를 통해 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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