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일(토)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9-10’ 결승전을 책임 질, 중계진이 공개됐다. 메인 진행자 전용준 캐스터를 비롯해, 엄재경, 김태형, 김창선, 박용욱, 강민 해설위원 등 총 6명이 특별 중계진으로 나서는 것.

 

온게임넷의 5명의 해설위원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 본격적인 경기 중계에 앞서 5명의 해설위원이 한 자리에 모여 인터뷰, 출전 선수, 스코어 및 우승팀 예상 등을 진행한다.

 

중계도 위너스 방식으로 진행, 팬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각 경기 당 해설진은 KT의 우승을 예상한 해설위원과 MBC게임의 우승을 예상한 해설위원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이긴 팀을 예상한 해설위원은 계속해서 다음 경기도 해설 할 수 있으며, 진 팀을 예상한 해설위원은 교체된다. 특히, 이번 위너스 중계 방식으로 그 동안 프로리그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조합의 중계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이번 결승전은 오는 3일(토) 오후 5시,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다.(온게임넷:스카이라이프 641번/헬로TV 455번/씨앤앰DV 608번/QOOK TV 510번/MyLGTV 711번/브로드앤TV 23번)

 

피엔에프뉴스(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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