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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 박성준, 최지성, 이정훈 선수 등 GSL 스타 선수 총 출동하는 북미 최고의 e스포츠 대회인 MLG 올랜도를 모니터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곰TV는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미국 시간 기준) 3일간 미국 플로리다주 중부에 위치한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MLG(Major League Gaming) 올랜도 마지막 날의 전 경기와 행사를 한국어로 실시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MLG는 북미 최고의 e스포츠 대회로, 지난 MLG 애너하임부터 곰TV를 통해 국내에 생방송으로 송출되고 있으며 이번 MLG 올랜도의 경기와 행사들은 국내 시간으로 16일 오후 11시부터 17일 오전 9시 30분까지 곰TV를 통해 제공되어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 e스포츠 팬들만 무료 HQ 화질로 시청 할 수 있다.

 

곰TV의 GSL(Global StarCraft II League)은 그 동안 MLG와 리그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선수와 시드를 교환하는 등 다양하고 긴밀한 협력 체제를 구축해 두 리그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그 일환으로 MLG 올랜도를 비롯해 프로비던스까지 올해 남은 MLG의 모든 시즌을 곰TV를 통해 생중계 한다고 밝혔다.

 

이번 MLG 올랜도에는 총 8명의 GSL선수들이 시드를 받아 출전하고 3명의 선수가 오픈 브라켓으로 출전하여 챔피언십 진출에 도전한다. 지난 MLG 롤리 우승자인 최지성을 포함, 임요환, 박성준, 장민철, 안홍욱, 박서용, 이호준, 송현덕 선수가 시드를 통해 조별 풀리그로 직행했으며, 이정훈, 최성훈, 한이석 선수는 오픈 브라켓을 통해 챔피언십 출전에 도전한다.

 

중계는 GSL의 이인환 캐스터와 ‘스타2 레디엑션!’의 신정민 해설이 맡아 국내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MLG 올랜도는 곰TV MLG 채널(ch.gomtv.com/435)에서 시청할 수 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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