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경진과 레이싱 모델 출신 연기자 구지성이 생애 첫 액션 연기 도전에 나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기 온라인 게임 ‘아이온’을 소재로 한 온게임넷의 게임 공감 버라이어티 <공감TV NPC>에서 1 vs 5 리얼 액션 대결을 펼치는 것. 김경진과 구지성은 시청자들의 사연을 맛깔스럽게 재구성해 현실과 게임의 상황을 대비시켜 소개하는 코너인 ‘깨알 공감 시추에이션’의 주인공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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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화) 밤 11시에 방송될 <공감TV NPC>에서 김경진은 ‘현실의 결투 vs 게임의 결투’를 주제로 액션연기에 도전한다. 김경진은 힘없고 나약한 직장인의 역할을 맡아 나쁜 직장상사로 나오는 구지성과 그 일당들(?)에게 상상 속에서 도전에 나서 1 대 5의 액션씬을 선보이게 된다고.

 

그는 비장미 넘치는 표정 연기는 물론 화려한(?) 액션 연기를 펼쳐 보이며 기존과는 다른 모습을 보일 예정. 특히 부하들을 모두 처리한 김경진이 구지성과 치르는 마지막 대결은 백미 중의 백미. 두 사람 모두 난생 처음 하는 액션연기임에도 불구하고 혼신의 힘을 다하며 제작진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공감TV NPC> 제작진은 “두 사람 모두 액션 연기가 익숙치 않아 처음엔 어색했지만 촬영을 거듭할수록 열정적으로 몰입하는 모습에 만족스러운 작품을 만들어냈다”며 “특히 과격한 액션으로 구지성의 의상이 다 찢어지고 팔목에 부상을 입을 정도로 대단한 연기를 펼쳤다.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며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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