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그가 사상 최초로 중국 상해와 국내 영등포, 용산에서 삼원 생중계된다!

 

-동방명주_2.jpg 오는 9월 11일(토) 저녁 7시(현지시각 오후 6시) 중국 상해 ‘동방명주’에서 진행되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 현장과 국내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스타리움관’,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온미디어 계열 게임라이프 채널 온게임넷은 결승전을 직접 관람하기 어려운 국내 E스포츠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응원전 및 풍성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큰 스크린이 설치된 영화관,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스타리움관’은 현장을 찾은 E스포츠 팬들에게 대형 스크린과 최고의 음향 시설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관객 전원에게는 16일 개봉하는 주진모, 송승헌 주연의 영화 ‘무적자’ 예매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관람을 원하는 E스포츠 팬들은 온게임넷닷컴(www.ongamenet.com)에서 2일(목)부터 7일(화)까지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는 성승헌 캐스터와 박용욱 해설위원이 진행을 맡는다. 게임 부스 안에 들어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스페셜 포토 타임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결승전에서는 이제동(화승)과 이영호(KT) vs 윤용태(웅진) 전의 승자의 대결이 펼쳐진다. 경기는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며, 우승자에게는 상금 4천 만원이 주어진다.

 

피엔에프뉴스(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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