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켠 김에 왕까지>와 <신애와 진짜 밤샐기세.scx> 팀의 합동 게임 대결에 10~20대 남성 시청자의 시선이 집중됐다.
 
30-이신애_2.jpg <켠 김에 왕까지> ‘슈퍼스트리트파이터Ⅳ’편이 화제를 모으며 케이블, 위성TV를 통틀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한 것.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7일(화) 오후 5시 30분, 온게임넷에서 방송된 <켠 김에 왕까지>는 주시청타겟(13~29세 남자)에서 평균시청률 0.67%, 최고시청률 1.10%를 기록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신애와 진짜 밤샐기세.scx>의 진행자 이신애, 김환중, 이주영이 총 출동, <켠 김에 왕까지> 출연자 조현민과 함께 ‘슈퍼스트리트파이터Ⅳ 온라인 대전 10연승 하기’ 미션에 도전했다.

이번 편에서는 프로게이머 출신 김환중의 출중한 게임 실력을 엿볼 수 있었다. ‘류’ 캐릭터를 사용한 김환중은 외국 게이머들을 제압하며 3승을 올리는 등 뛰어난 활약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신애 또한 상대 게이머에게 끊임없는 쪽지 공세로 팀이 성적을 올리는데 도움을 보탰다고.
 
이에 시청자 게시판에는 “두 프로그램의 출연진이 함께 있는 모습이 신선했다”, “출연진과 대전한 상대 선수들의 아이디를 보니 스트리트파이터의 유명 게이머들이었다. 어떤 선수의 아이디인지를 알아보는 재미도 쏠쏠했다” 등 다양한 감상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피엔에프뉴스(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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