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킨, 맥북 프라이버시 보호필름 및 애플용 무선 충전 3종 출시

posted Aug 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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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킨은 맥북용 트루프라이버시 보호필름과 애플 기기용 부스트업 차지(BOOST↑CHARGE) 모바일 충전 제품군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맥북 전용의 ‘트루프라이버시 보호필름’은 탈부착이 쉽고 재사용이 가능하다. 화면 전체를 커버하는 얇은 두께로 제작되었고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어, 비즈니스 출장, 개방형 사무실 환경, 학생, 금융, 의료 및 정부 기관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벨킨-맥북 트루프라이버시 보호필름.jpg

 

 

또한 보호필름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필름을 떼어내어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는 트루프라이버시 패널이 함께 제공되며, 눈부심 방지 기능도 있다. 가격은 맥북에어 및 맥북프로 13인치 모델이 69,000원, 맥북프로 15인치 및 16인치 모델이 84,000원이다.

 

 

‘부스트업 차지 3in1 무선 충전기 스페셜 에디션’은 아이폰, 애플워치 및 에어팟을 동시에 최적의 속도로 무선 충전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Qi 인증을 받은 기기는 물론 에어팟 프로와 무선 충전 케이스를 가진 에어팟과 호환된다. 최대 3mm 두께의 모든 케이스와 대부분 호환되도록 설계되었으며 충전 상태를 나타내는 LED 표시등이 탑재되어 있다. 가격은 169,000원이다.

 

 

벨킨-충전기3종.jpg

▲ (좌측부터)부스트업 차지 3in1 무선 충전기 스페셜 에디션, 부스트업 차지 휴대용 무선 충전 스탠드 스페셜 에디션, 부스터업 차지 무선 충전 패드 스페셜 에디션

 

‘부스트업 차지 휴대용 무선 충전 스탠드 스페셜 에디션’ 휴대가 용이하고 간편해 집 또는 사무실, 이동 중에도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이 2in1 솔루션은 Qi 인증을 받은 기기를 충전하는 보조배터리와 가로 또는 세로로 기기를 고정해 충전 및 시청할 수 있는 충전 스탠드, 두 가지 형태의 무선 충전기로 제공된다. 최대 7.5W까지 아이폰8 이상 기기의 무선 충전을 지원하며, 10,000mAh 휴대용 보조배터리로도 사용 가능하다. 하단의 도킹 충전 스탠드를 통해 보조배터리와 기기를 모두 충전할 수 있다. 가격은 104,000원이다.

 

 

‘부스터업 차지 무선 충전 패드 스페셜 에디션’은 아이폰8 이상 기기를 최대 7.5W까지 빠르게 무선 충전하도록 최적화되어 있다. 이 제품은 최대 3mm 두께의 모든 케이스와 호환되며, Qi 인증을 받은 아이폰, 에어팟 프로, 무선 충전 케이스를 가진 에어팟 등의 모든 호환 기기를 안전하게 충전해 준다. 가격은 64,000원이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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