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 “혈중 산소 포화도 측정, 손목에서 OK!”

posted Jul 0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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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피닉스 5X 플러스.jpg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혈중 산소 포화도 모니터링의 중요성이 강조되자, 가민 혈중 산소 포화도 측정 기능이 주목받고 있다.

 

가민(www.garmin.co.kr)은 24시간 혈중 산소 포화도를 측정해주는 가민 스마트워치 편의성을 강조했다.

 

세계 보건 기구(WHO)가 발간한 ‘코로나19 임상 관리 중간 지침’에 따르면 코로나19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혈중 산소 포화도는 93% 이하로 나타났다. 일반적인 대기에서 안정화된 상태로 건강한 사람의 혈중 산소 포화도를 측정하면 95~100%의 수치가 측정된다. 특별한 이유없이, 혈중 산소 포화도의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낮게 측정된다면 의료진과의 상담이 권고된다.

 

미국 하버드 의과 대학 조교수이자 연구원인 앤드류 안 박사(Dr. Andrew Ahn)는 “코로나19는 특이하게도 혈중 산소 포화도가 낮아져 위험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느끼지 못하는 감염자들이 있다.”고 했으며, “학계에서는 이들을 ‘행복한 저산소증’ 또는 ‘침묵의 저산소증’이라고 부르고 있으며, 이러한 환자들이 이상을 감지해 병원을 방문하면 그들이 인지한 것보다 훨씬 위중한 상태인 경우가 많다”라며 혈중 산소 포화도 모니터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가민 스마트워치 화면에서 바로 유저의 현재 혈중 산소 포화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가민 커넥트(Garmin Connect)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면 일간, 월간 평균 혈중 산소 포화도 또한 확인 가능하다.  

 

한편, 가민은 2018년 출시한 ‘피닉스 5X 플러스’ 모델에 최초로 혈중 산소 포화도 측정 센서를 채용한 이후, ▲아웃도어 ▲러닝 ▲피트니스 등 다양한 라인업에 혈중 산소 포화도 측정 센서를 탑재한 스마트워치를 선보이고 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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