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1열, “영웅본색, 화양연화 조명”

posted Nov 27, 202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오는 29일(일) 오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은 홍콩 영화 특집으로 꾸며지며 홍콩 영화계의 거장으로 꼽히는 오우삼 감독의 대표작 ‘영웅본색’과 왕가위 감독의 대표작 ‘화양연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오우삼 감독과 왕가위 감독의 ‘절친’으로 알려진 영화 제작사 ‘모인그룹’의 정태진 대표가 출연한다. 

 

정태진-jtbc.png

▲ 영화 제작사 ‘모인그룹’의 정태진 대표(사진=JTBC)

 

주성철 기자는 정태진 대표에 대해 “‘황비홍’ ‘타락천사’ ‘첨밀밀’ 등 수많은 홍콩 영화를 수입ㆍ배급했으며, 왕가위 감독의 ‘해피 투게더’에선 공동 제작자로 참여했다. 왕가위 감독과 지금까지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고 소개했다. 

 

변영주 감독은 ‘영웅본색’을 연출한 오우삼 감독에 대해 “홍콩 누아르라는 장르를 만들어낸 선봉에 서 있는 감독이다”라고 존경을 표했고 정태진 대표는 크게 공감하며 “현대극 액션 장르의 대가답게 액션과 감정을 증폭시켜 표현해내 관객과 제작자의 마음까지 완벽히 사로잡는다”라고 덧붙였다. 

 

홍콩 스타들과 황금인맥을 자랑하는 정태진 대표는 유덕화, 장국영, 양조위의 실제 성격을 비교 분석했고, 주성철 기자는 홍콩 영화에 담긴 추억에 대한 토크 도중 남들과 다른 독특한 팬심을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TAG •

Articles

3 4 5 6 7 8 9 10 1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