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협, ‘자녀의 선한 인터넷 사용’ 간담회 11월27일 생중계

posted Nov 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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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과도한 스마트 폰 사용에 대하여 우려하는 부모들을 위한 온라인 간담회가 오는 27일(금)에 개최된다.

 

한국인터넷기업협회(이하 인기협)는 제67회 굿인터넷클럽을 <아이들을 위한 선한 인터넷 사용법>이라는 주제로 개최, 소셜 플랫폼에 재직 중인 산업 인사 및 학계 전문가와 함께 자녀 보호를 위한 올바른 인터넷 사용 가이드를 찾아보는 형식의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로 인해 모바일, 온라인을 중점적으로 활용하는 온택트 문화가 정착된 2020년의 자녀들에게 적합한 인터넷 사용법을 찾아보고자 기획됐다. 

 

장영화 대표(오이씨랩)가 진행을 맡았으며 산업계에서는 류동근 상무(바이트댄스), 이슬기 부장(페이스북코리아)가 학계에서는 심홍진 연구위원(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패널로 참석하여 플랫폼 기업에서 실행하고 있는 보호 장치의 활용부터 허위정보 필터링, 과의존 방지 팁, 소셜 플랫폼을 활용한 올바른 관계 형성 가이드까지 부모들이 실질적으로 우려하고 있는 부분에 대하여 제대로 된 대응책을 전달할 예정이다.

 

인기협 관계자는 "인터넷은 이제 일상 그 자체이며, MZ세대에게는 공기와도 같은 상황에서 인터넷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보호 장치들을 부모님들께 알려 드리고, 나아가 우리 자녀들이 더 나은 방향으로 인터넷을 활용할 수 있는 제대로 된 가이드를 현업 전문가와 함께 찾아보고자 했다."라고 간담회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제67회 굿인터넷클럽 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의 지속적인 동참을 위해 11월 27일(금) 오전 8시에 네이버TV를 활용한 생중계로 진행된다(https://tv.naver.com/kinternetorg).

한국인터넷기업협회-2020.jpg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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