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DIY 키트로 IT 교육 기회 제공

posted Jul 0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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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2022 메시멜로 워크샵.png

 

소니코리아는 지난 6월 30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및 메이커스 전문 교육 기관 타이드인스티튜트(이하 타이드)와 함께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기쁨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4번째 ‘2022 메시멜로 워크샵’을 개최했다.

 

코로나 19 상황으로 중단됐던 메시멜로 워크샵은 코로나 19 엔데믹으로 전환되면서 지난 5월부터 재개됐다. 메시멜로 워크샵은 사물인터넷 DIY 키트인 ‘메시(MESH)’ 블록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초청된 아동들이 스스로 생각한 것을 직접 디자인하고 구현할 수 있도록 ‘메시 로직 박스(MESH Logic Box)’를 제공하며, 최신 IT 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메시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두뇌를 마시멜로처럼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창의력을 높여 준다는 의미를 지닌 메시멜로 워크샵은 과학창의재단의 지원으로 코스리 컨설팅을 통해 최신 교육 트렌드를 접목,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메시는 소니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시드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Seed Acceleration Program)’을 통해 개발된 것으로, 디지털 시대에 누구나 발명가가 될 수 있도록 고안된 스마트 사물인터넷 DIY 키트이다. 전문 지식이나 프로그래밍 기술이 없어도 스마트폰과 무선으로 연결된 메시 블록을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나만의 디지털 사물인터넷 기기를 만들어볼 수 있다.

 

총 8회에 걸쳐 전국 각지에서 개최되는 메시멜로 워크샵은 지난 5월 6일(금) 수원에서 진행된 첫 행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수원, 대구, 전주에서 총 3회의 워크샵이 진행됐다. 이번 6월 30일(목) 서울에서 개최된 행사 이후에는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8월 26일(금)까지 부산, 구미, 평택, 오산에서 총 4회의 워크샵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오쿠라 키쿠오 소니코리아 대표는 “코로나 19를 계기로 디지털 전환이 더욱 가속화됨에 따라 기술과 정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이 이 시대의 아이들에게 필수가 됐다”며, “앞으로도 소니코리아는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이 최첨단 기술을 배우고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인 메시멜로 워크샵을 통해 최신 IT 기술 체험의 기회를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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