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는 클라스, 러시아의 마지막 선택은 핵무기?

posted May 2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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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정치전문가 이근욱 교수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관해 이야기한다.

 

29일(일)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에서는 이근욱 교수가 출연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양상과 그 뒤의 숨겨진 이면, 그리고 충격적인 종전 시나리오에 관해 이야기한다. 배우 양동근이 특별 학생으로 참석해 이야기에 풍성함을 더한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3개월째 접어들며 전쟁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푸틴은 약 3일 만에 우크라이나를 점령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전략은 계속 실패했다. 그리고 러시아가 선택한 플랜 B는 민간인 학살. 지난 4월에 우크라이나 부차 지역에서 약 400여 구의 시신이 쏟아져 나와 러시아군의 민간인 학살 의혹이 제기된 ‘부차 학살’이 그 단적인 예지만 러시아는 이를 극구 부인하고 있다.

 

이근욱 교수는 러시아의 전쟁 시나리오에 관한 설명을 이어갔다. 플랜 B도 통하지 않은 러시아의 다음 행보는 폴란드와 같은 인접 지역의 나토(NATO) 국가를 공격하는 플랜 C. 이마저도 실패한다면 마지막 전략 플랜은 무엇일까? 이근욱 교수는 강연에서 “푸틴의 플랜 D는 핵무기 카드”라고 언급했다. 과연 푸틴이 진짜로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을 끝내기 위해 핵무기를 사용할지 여부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관한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근욱 교수와 함께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는 29일(일) 오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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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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