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셰프들도 낯선 재료로 쿡킹 4연승 도전

posted Nov 0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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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가 쿡킹 4연승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것도 셰프들도 낯선 이색 재료로 말이다. 

 

JTBC ‘쿡킹 - 요리왕의 탄생’(이하 ‘쿡킹’, 연출 박범준)에서는 오지호와 전진의 대결, 그 승자와 윤은혜의 쿡킹 결정전이 펼쳐진다. 

 

JTBC 쿡킹 윤은혜.png

▲ 쿡킹 윤은혜(사진=JTBC)

 

대결에 앞서 김동완의 복수를 위해 나섰다는 전진은 “윤은혜, 이제 쉬어라”라며 투지를 보였다. 오지호 또한 “연습하다 보니 쿡킹 자리 욕심이 난다”며 쿡킹을 향한 욕심을 내비쳐 세 사람 사이에 묘한 경쟁 기류가 생기기도 했다.

 

결승전의 주제는 ‘방구석 세계여행’. 윤은혜는 결승전 주제로 프랑스 가정식 세트 요리를 준비, 세 가지 메뉴에 도전하며 쿡킹 왕좌 방어에 총력을 다했다. 3연속 쿡킹답게 낯선 이색 식재료들까지 동원해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은혜는 맨손으로 마늘을 다지고, 하루 동안 얼려야 하는 디저트를 30분 안에 얼리기 위해 무릎을 꿇고 드라이아이스를 부수는 등 쿡킹 자리를 지키기 위해 열정을 다했다. 하지만 윤은혜의 투혼에도 불구하고 완성된 요리에 MC 서장훈은 “괴식이다”는 평을 했고, 심사위원들도 극과 극의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

 

윤은혜가 4연속 왕좌를 지켜낼 수 있을지, 아니면 새로운 쿡킹이 탄생하게 될지. 그 결과는 4일(목)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쿡킹 - 요리왕의 탄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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