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가수전' 이승철, “커버 중 제일 좋다”

posted Apr 3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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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유명가수전_이승철.png

 

 

이승철이 “이제껏 자신이 들은 커버 곡 중 제일 좋다”는 소감을 밝혔다. 

 

30일(금) 밤 9시 방송되는 JTBC ‘유명가수전’에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이 유명가수로 찾아와 ‘갓 유명가수’ 후배들을 만난다. 

 

'유명가수전' 촬영에서 이승철은 본인의 히트곡을 직접 소개하며 명곡들을 선보였다. 끝이 없는 이승철의 명곡 퍼레이드에 ‘갓 유명가수들’은 부러움을 감출 수 없었다. 이승철이 '근거 있는' 자신감과 함께 라이브 실력을 뽐내자, 이무진은 "노래에 자신감을 보이는 모습이 나와 비슷하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승윤은 이승철의 젊은 시절을 재연했고, 정홍일은 이승철의 애절한 발라드를 본인만의 스타일로 편곡했다. 여기에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이승윤 표 사랑 노래까지, 이승철의 인생곡을 재해석한 무대들이 이어졌다. 이승철은 “이제껏 자신이 들은 커버 곡 중 제일 좋다”며 갓 유명가수들의 무대에 극찬과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한승윤은 평소 롤모델이었던 이승철과 관련된 소장품을 공개해 ‘찐팸’임을 증명했다. 이승철은 본인에게 없는 소장품을 보고 마음을 열었다는 후문. 독설가 이승철의 마음까지 녹인 한승윤의 소장품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이승철은 “거장 박찬욱 감독의 첫 데뷔작 남자주인공이 나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승철은 “내가 박찬욱을 혹독하게 키웠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이내 박찬욱과 함께한 <달은... 해가 꾸는 꿈(1992)>이 공개됐고, 이승철의 진한 애정신(?)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이어 이무진은 데뷔 36년 차 이승철의 노래에 대해 당돌한 평가를 전해 대선배를 당황하게 했다. 이무진의 도발에 모든 이들이 놀랐지만, 이무진은 금세 이승철의 명곡을 편곡해 이승철을 2연타 충격에 빠트렸다는 후문.

 

이날 녹화에서는 TOP3 이승윤, 정홍일, 이무진의 자작곡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첫 주자 이승윤은 자작곡을 선보이며 풍성한 무대를 선보였다.

 

레전드 이승철의 새로운 모습과 ‘갓 유명가수’들의 솔직하고 유쾌한 이야기는 30일(금)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유명가수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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