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페이, ‘서울의 코로나 10대 뉴스’ 1위 선정

posted Dec 3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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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페이가 코로나19를 극복하는 힘이 되는 뉴스 투표에서 제로페이 · 서울사랑상품권이 58,513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서울시는 지난 11월부터 온라인 시민투표를 통해 ‘서울의 코로나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투표 결과의 주요 키워드는 ‘상생’, ‘언택트’, ‘S방역’으로, 시민들이 올 한해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세 키워드는 제로페이 속에 녹아들어 있다.

 

제로페이는 지역사랑상품권 연계를 통해 지역 내 소상공인과 상생한다. 특히 지난 1월 발행을 시작한 서울사랑상품권의 경우 완판 행진을 이어오며 큰 사랑을 받았다. 서울사랑상품권과 같은 지역사랑상품권의 경우 지역경기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일조한다.

 

또 제로페이는 제로배달 유니온 등 공공배달과 연계돼 소상공인의 주문 중개 수수료를 줄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민간 배달 앱의 주문 중개 수수료가 6~15%인 것에 비해, 제로배달 유니온 등 공공배달 앱의 수수료는 최대 2%에 그친다.

 

소상공인은 수수료를 줄일 수 있고, 소비자는 지역사랑상품권 결제로 최대 10% 할인을 받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제로페이는 모바일상품권과 기업제로페이 등 결제 서비스를 확대하는 한편 정부 사업비 지급, 전자출입명부, 복지 및 소비쿠폰 등 특정 사업이나 캠페인 영역으로까지 서비스를 확장해가고 있다.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일반 기업의 업무추진비와 현금성 경비지출을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기업제로페이의 경우 중소벤처기업부, 경남도청, 웹케시 등 100여 곳이 도입해 이용하고 있으며, 12월 기준 누적 결제액이 57억원에 달한다.

 

아울러, 농·축·수산물 구매 시 구매 금액의 일정 비율을 페이백 형태로 지급하는 제로페이 소비쿠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어가 지원에 한몫하고 있다. 아동돌봄쿠폰, 코로나19 휴원지원금, 임대료지원금 등 복지전달체계에서도 제로페이가 참여하고 있다.

 

윤완수 한결원 이사장은 “제로페이는 소상공인과 소비자를 그 가치의 중심에 두고, 세계 리딩 직불 결제 인프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나온 1년이 그랬듯 다가올 10년도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로페이 QR코드를 통한 전자출입명부 인증 서비스는 매장 출입 시 수기명부 작성의 불편을 덜어준다. 

제로페이-2019.png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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