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커뮤니케이션기업 ‘레드힐’, 한국지사 설립

posted Dec 2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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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회사 ‘레드힐’이 레드힐 코리아를 출범한다고 22일 밝혔다.

 

‘레드힐(http//redhill.world)’은 지난해, 세계적 권위의 커뮤니케이션 조사 기관인 홈즈리포트가 선정한 전세계에서 세번째로 빠르게 성장하는 커뮤니케이션 회사로 꼽혔으며, 2017년 세계 최대 규모의 PR 시상식인 세이버 어워즈에서 ‘아시아태평양 올해의 PR회사’로 선정되는 등 아시아를 비롯해 미국, 유럽 등으로 네트워크를 확장해가고 있다.

 

레드힐코리아-이지선 대표이사.png

▲ 레드힐코리아 이지선 대표이사

 

레드힐 코리아는 합작법인 설립 파트너인 미디어유 이지선 대표를 최고전략책임자(CSO)로  선임, 국내에서 스타트업 커뮤니케이션과 글로벌 PR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 대표는 스타트업 비즈니스 액셀러레이터 미디어유 대표를 겸임하고 있다. 또한 상무로 선임된 김미현 상무는 블랙록, 우버, 인텔, 삼성전자와 같은 국내외 굵직한 기업들의 브랜드를 관리해온 홍보 전문가이다. 

 

이 대표는 "변화하는 시장에 맞춰 효율적이고 유연한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하는 레드힐의 멤버가 돼 매우 기쁘다”며 "레드힐코리아는 기업들이 글로벌 사업을 성공적으로 확장하는 것을 돕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레드힐 최고경영자(CEO) 제이콥 푸텐파람빌(Jacob Puthenparambil) "이번 한국 진출은 레드힐이 아시아 기반의 글로벌 에이전시로 성장하는 데 있어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이지선 대표, 김미현 상무와 레드힐 본사가 협력해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사업 성공을 돕고, 한국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려는 외국 기업들을 고객으로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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