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C-RA-0-.jpg


IT와 OT의 리더 기업인 PCT와 로크웰오토메이션이 손을 잡고 ‘IT+OT 통합 솔루션’을 선보이며 스마트 제조 리더십 강화에 나선다.


양사는 27일 서울 코엑스 콘퍼런스룸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스마트 제조 솔루션인 ‘팩토리토크 이노베이션 슈트(FactoryTalk Innovation Suite)’와 비즈니스 전략을 밝혔다.


‘팩토리토크 이노베이션 슈트(FactoryTalk Innovation Suite)’는 정보통신기술(IT)의 강자인 PTC와 116년 제조운영기술(OT)의 노하우를 보유한 로크웰오토메이션이 협업해 선보이는 산업용 IoT를 위한 솔루션으로 양사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것이 특징이다.


PTC-RA-5-.jpg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온프라미스를 지원하는 팩토리토크 이노베이션 슈트


‘FT 이노베이션 슈트’는 PTC의 ‘스마트 커넥티드 운영’ 기술 전문성과 로크웰오토메이션의 도메인 전문성을 보유한 ‘커넥티트 엔터프라이즈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PTC의 캐드, PLM, IoT, 커넥티비디 제품과 로크웰오토메이션의 MES, 분석, 오토메이션, 산업 컨트롤, 센서 & 네트워킹 제품을 통합적으로 제공(IoT, AR, 데이터 분석, 엣지 컴퓨팅, 분석 및 AI 등)해, 4차 산업혁명을 위한 토털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선사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기반으로 양사는 자동차와 기계 제작이라는 공통 산업 분야를 비롯해 PTC가 강세인 제조, 유통, 의료 기기, 항공&방산, 전자&첨단기술 산업과 로크웰오토메이션이 강세를 보이는 CPG, 제약/화학, 재료, 광업, 오일&가스 산업 등에서 시너지를 발휘하겠다는 전략이다.


PTC-RA-6-.jpg

▲ PTC와 로크웰오토메이션의 제품들이 유기적으로 사용되는 팩토리토크 이노베이션 슈트


양사는 이러한 전략의 첫걸음으로 3월 27부터 2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에 공동으로 참가해, 스마트 제조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인다.


로크웰오토메이션은 자사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집중 소개에 나선다. ▲스마트 제조, 인프라 보안, 생산적 자동화 시스템을 위한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비롯해 ▲스마트한 생산과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스마트 분산제어 솔루션’ ▲ 프로세스 기술과 서비스 강화를 위한 ‘통합 아키텍처’ ▲스마트한 분석환경 제공을 통한 운영 효율성을 지원하는 ‘인포메이션 솔루션’ 등이다.


또한, PTC와의 공동관을 운영하며, ▲협업 솔루션인 팩토리토크 이노베이션 스위트(FactoryTalk InnovationSuite)를 비롯하여  ▲PTC의 IoT 플랫폼 씽웍스(ThingWorx) ▲산업용 커넥티비티 소프트웨어 켑웨어(Kepware) ▲AR 플랫폼 뷰포리아(Vuforia) 등을 전시한다.


PTC-RA-3-.jpg


로크웰오토메이션 아태지역 부사장 겸 로크웰오토메이션 코리아 지사장인 조 바톨로메오는 “로크웰오토메이션은 제조 고객의 IT와 OT 융합으로 스마트 제조업을 실현하기 위한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비전으로 삼고 PTC와 같은 글로벌 선도 기업과 협업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제조를 향한 오랜 노하우와 산업별 전문성을 통해 국내 실정에 맞는 스마트 제조 솔루션을 제공, 고객의 경쟁력과 비즈니스 가치를 높이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PTC-RA-1-.jpg


PTC코리아 박혜경 지사장은 “PTC는 물리적인 세계와 디지털 정보의 융합을 통해 제조 산업에 새로운 경쟁력을 제공하는 기술 파트너”라며 “글로벌 선도 기업의 스마트 커넥티드 운영을 지원해 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양사의 기술과 노하우가 융합된 솔루션을 통해 스마트 제조 생태계 확대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