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자사의 보급형 DSLR 카메라 ‘EOS 550D’가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대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캐논 EOS 550D는 지난 2월 24일 판매 시작 이 후 10개월 만에 10만대 판매 신기록은 국내 DSLR 카메라 시장에서 최단기간 10만대 판매 신기록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미지_캐논 EOS 550D_01.jpg 이는 한 달에 평균 1만대 이상 판매가 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지난 2월 출시 한달 만에 1만대 판매를 돌파하며 일찌감치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EOS 550D는 이후 홈쇼핑 12회 연속 매진 등 놀라운 판매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세계적인 시장 조사 전문기관 GFK 자료(오프라인 판매 기준)에 의하면 캐논 코리아가 최다판매모델 부분과 시장 점유율에서 여전히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논 ‘EOS 550D’의 경우 출시 이후 현재까지 국내 미러리스와 DSLR 부분에서 최다 판매 모델 1위를 놓치지 않았으며, 올해 누적 판매량(2010년 10월 기준) 부문에서도 캐논의 DSLR 시장 점유율이 61%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국내 DSLR 카메라 시장점유율에서 압도적인 1위를 유지할 전망이다.

 

캐논은 지난 2003년 업계 최초로 보급형 DSLR 카메라 ‘EOS 300D’를 출시하며 DSLR 카메라의 대중화 시대를 열었으며, 이후 해마다 최고 성능의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DSLR 카메라 시장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실제 2003년부터 매년 선보이는 보급형 DSLR 카메라마다 모두 베스트셀러에 등극하고 있으며, 지난 11월 9일 기준으로 보급형 DSLR 카메라 4종(EOS 550D/500D/450D/1000D)의 올 한해 누적 판매량이 15만대를 넘어설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그 중에서도 캐논 EOS 550D는 동급 최고 수준의 화질과 기능은 물론 여성이 사용하기에도 불편함 없는 컴팩트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로 성능과 휴대성 모두를 만족시키는 DSLR 카메라이다. 자동 밝기 최적화, 하이라이트 우선 기능, 주변 조도 보정 기능 등 자동 이미지 기능을 대폭 강화해 사진에 처음 입문하는 초보자들도 손쉽게 고급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

 

동영상 기능도 향상돼 풀HD급부터 SD급까지 용도에 따라 다채로운 기록 화질을 제공하며, 노출, 조리개 수치, 셔터스피드, ISO 감도를 수동으로 적절히 조절하여 뛰어난 영상미를 연출할 수 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강동환 사장은 “EOS 550D가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캐논의 시장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발 앞선 캐논의 디지털 광학 기술력과 노하우,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제품 개발을 지속해 고객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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