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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필드 비즈니스 파트너스가 인수한 존슨콘트롤즈 파워솔루션즈가 지난 1일자로 ‘클라리오스(Clarios)’로 사명을 변경하여 새롭게 출범한다.


‘클라리오스’로 새롭게 출발한 구 존슨콘트롤즈 파워솔루션즈는 130년간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 세계 56개 시설에서 16,0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80억 달러의 수익을 창출하는 첨단 에너지 저장 솔루션의 세계적인 기업이다.


OE 고객을 위한 가장 광범위하고 효율적인 배터리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으며, 델코(Delkor), 바르타(VARTA), 옵티마(OPTIMA), 엘티에이치(LTH), 힐리아(Heliar), 맥(MAC)과 같은 배터리 대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이 중 델코 브랜드는 한국표준협회로부터 2006년부터 2018년까지 13년 연속 자동차용 배터리 부문에서 품질 만족 지수 1위 제품으로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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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리오스 독일 공장의 배터리 생산


클라리오스는 사명 변경 이후에도 이전과 같이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세계 일류 파트너사에 지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다. 클라리오스는 자동차 업계 연간 총 생산량의 3분의 1을 점유하며 현재 차지하고 있는 차량 배터리 기술 분야의 선도적 위치를 계속해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클라리오스의 회장 조 왈라키(Joe Walicki)는 “클라리오스의 비전은 세계에서 가장 스마트한 에너지 저장 솔루션을 개발하여 사람과 기업, 지구를 이롭게 하고 발전을 이끄는 것”이라고 말하며 “이제 브룩필드의 자회사가 된 클라리오스는 시장의 수요 증가에 더 잘 대처하고, 보다 집중하고 효과적으로 운영하여 우리의 비전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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