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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박사이자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 티맥스의 김동철 대표가 IT CEO 입장에서 바라본 4차 산업혁명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한 책을 선보였다.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업 티맥스소프트의 김동철 대표는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고찰하고, 관련 주요 기술들이 어떻게 실생활에 반영될 수 있을지를 고심한 ‘삐딱하게 바라본 4차 산업혁명: IT와 빅데이터(영진닷컴)’를 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신간은 SW기업의 CEO로서 약 30년 동안 IT업계에 종사하면서 통찰한 4차 산업혁명의 단면을 여러 실생활 사례를 들어 IT 종사자는 물론 일반 독자도 기술적인 내용을 신문 읽듯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다뤘다.


책의 구성은 크게 IT와 빅데이터로 나누었다. 전반부에서는 최근의 급변하는 IT 추세를 사용자의 관점에서 여러 가지 각도로 조명했다. 4차 산업혁명이 IT 업계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그리고 인공지능, 클라우드, 오픈소스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에 대한 통찰과 직관을 알기 쉽게 제시한다.


후반부에는 저자가 4년 전 출간한 ‘BIG Data BLOG: 빅데이터 삐딱하게 보기(2015년 1쇄, 2016년 2쇄, 데이터솔루션)’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빅데이터에 대한 좀 더 풍성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저자는 우리 주변에 있지만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숨겨진 빅데이터 이야기를 알려주며, 일상생활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을 바르게 인식하고 다가오는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과 해법을 담았다.


티맥스 김동철 대표는 “4차 산업혁명의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고 일자리도 창출해야 하지만 해외의 좋은 것을 가져다가 우리 것으로 만드는 제조 시대는 이제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며, “선진 글로벌 업체와 경쟁할 수 있는 우리만의 독보적인 기술력 확보와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이 절실하다는 점이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기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 책의 저자인 김동철 대표는 한국IBM에서 23년간 재직했으며, 이후 데이터 솔루션 전문기업 데이타솔루션의 대표이사 및 데이터부문장으로 빅데이터 사업을 총괄했다. 현재 티맥스소프트의 대표이사로서 회사가 글로벌 시장에서 비약적인 성장을 할 수 있게 힘쓰고 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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