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 Mini PC PN61.jpg


에이수스(ASUS)는 인텔 8세대 프로세서인 위스키레이크를 탑재한 저전력, 고성능 기반의 미니PC ‘PN61’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PC PN61’은 기존 베스트셀러 PN40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소비자 요구에 따라 위스키레이크 i5, i7를 탑재하고 메모리는 4GB부터 최대 32GB까지 향상해, 데스크톱에 버금가는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이수스 미니PC PN 시리즈는 2018년 국내에 출시된 이후로 공간효율성, 저전력, 고성능을 기반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공간 제약이 크거나 협소한 상황에서 고성능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시장에서 활용도가 높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에이수스 관계자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대응을 위해 보다 높은 사양을 요구하는 업체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번 하이엔드 급 미니PC PN61을 런칭하게 되었다”며 “미니PC PN시리즈 출시 이래로 다양한 시장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은 대단히 고무적인 일“이라고 밝혔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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