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가 sub-6GHz(FR1) 주파수 대역에서 5G NR 디바이스의 OTA(Over-the Air) 테스트를 위해 자사의 업계 최초 5G NR 네트워크 에뮬레이션 솔루션과 블루테스트(Bluetest)의 잔향챔버(reverberation chamber)와의 통합 솔루션을 발표했다.


한국, 중국, 일본 및 유럽의 주요 이동통신사들은 2020년까지 FR1에서의 5G 네트워크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따라서 건물 안 침투 및 도달 측면에서 유리한 전파 특성을 갖는 FR1 주파수 대역에서 새로운 5G NR 디바이스의 개발과 검증을 가속화할 수 있는 테스트 솔루션이 필요하다.


키사이트의 5G 기반 네트워크 에뮬레이션 솔루션과 블루테스트의 잔향챔버(Flow 소프트웨어 포함)의 통합은 이동 통신사 및 관련 모바일 디바이스 관계자가 빠르며, 쉽고, 반복적으로 FR1에서 운용되는 5G NR 디바이스의 데이터 스루풋 성능을 검증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이로 인해 5G 모바일 디바이스의 빠르고 비용 효율적인 검증을 가능하게 한다.


블루테스트의 최고 경영자 키엘 올롭손은 “키사이트의 선도적인 5G 네트워크 에뮬레이터와 블루테스트의 잔향챔버의 통합으로, 우리는 MIMO 기술을 사용하여 다중 경로 조건에서 디바이스를 테스트할 수 있고, 이동통신사가 FR1 환경에서 5G 구축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의 무선 테스트 부문 부사장 및 제너럴 매니저인 카일라시 나라야난은 “전 세계의 5G를 선도하는 칩셋 및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그들의 설계가 최신 3GPP Rel. 15 5G NR 표준을 준수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키사이트 네트워크 에뮬레이션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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