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지사장 소윤석. www.BenQ.co.kr)는 소프트웨어 구축부터 제조까지 AV 통합 구축사업으로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인투씨앤씨(IN2C&C대표 김영호, 이호욱, http://www.in2cnc.com)는 고안시 ProAV 프로젝터 사업 파트너 협약식을 통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벤큐는 이번 인투씨앤씨와 총판 계약을 통해 5,000안시 이상의 고안시 ProAV 프로젝터의 다양한 라인업을 기업, 공공, 교육 분야 시장에 공급하며 B2B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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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큐코리아 소윤석 지사장(좌)와 인투씨앤씨 이호욱 대표(우)


인투씨앤씨(IN2C&C)는 지난 10여년간 공공·교육기관에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며 구축한 탄탄한 유통망을 바탕으로 제조업과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산업의 유기적 결합을 통한 통합형 제조시스템과 통합 플랫폼 실현을 추진 중인 기업이다. 인투씨앤씨는 이번 벤큐와 프로젝터 공식 수입원 계약을 체결하면서 AV 통합 구축 사업으로 비즈니스 영역을 확대할 전망이다.


벤큐코리아 소윤석 지사장은 “벤큐는 그동안 일반 소비자 대상인 B2C 제품군에서 하루가 다르게 성장해 왔다”며, “향후 2020년까지 벤큐는 고안시 ProAV 프로젝터 라인업으로 B2B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현 벤큐에서 차지하고 있는 B2B 매출 비중을 40%까지 높이기 위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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