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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타시스는 서울 르 메르디앙 호텔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3D 프린팅 및 적층 제조 컨퍼런스 ‘스트라타시스 3D프린팅 포럼 2018’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스트라타시스 3D프린팅 포럼(https://3dprintingforum.co.kr/)’에는 600여명의 국내외 3D 프린팅 전문가와 다양한 산업의 디자이너, 엔지니어 등이 참여했으며, 국내 대표 기업의 3D 프린팅 실무자 및 전문가들이 참여해 3D 프린팅의 최신 기술 동향과 다양한 3D 프린팅 활용 사례를 공유했다.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아이디어 가속화’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국내외 3D 프린팅 인사이트와 사용자 경험을 공유하는 다양한 세션들로 구성하여 ▲응용 적층 가공 기술의 미래, ▲ 스트라타시스의 미래 제품 개발과 제품 로드맵, ▲석기 시대부터 인공 지능 시대까지의 재료, ▲스트라타시스 메탈 솔루션: 공정 가속화를 위한 메탈 적층 제조, ▲자동차 산업에서의 3D 프린팅 활용 사례 등의 최신 3D 프린팅 산업 관련 기술 및 동향 정보를 제공했다. 
 

다양한 3D 프린팅 샘플들을 산업 분야별로 전시하여 국내외 고객 및 사용자의 3D 프린팅 및 적층 제조 기술 활용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향후 출시되는 스트라타시스의 신규 재료 및 새로운 메탈 프린팅 기술을 소개하고 국내에서는 최초로 이를 활용한 파트를 전시하여 참석자들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아이디어의 가속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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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타시스 코리아 황혜영 지사장은 “3D 프린팅 기술은 Industry 4.0 시대의 스마트 팩토리를 구성하는 필수 기술의 한 축이 되었다” 며, “스트라타시스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요구되는 기업의 특수한 니즈를 적극 반영한 최상의 적층 가공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라고 전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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