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토마 4K UHD 홈시어터용 프로젝터 SUHD66, SUHD66A.png

옵토마가 글로벌 및 한국 4K 프로젝터 시장에서 2018년 2분기 출하량 기준 각각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영국 시장조사기관 PMA(Pacific Media Associates)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옵토마는 2018년 2분기 출하량 기준 글로벌 4K 프로젝터 시장에서 점유율 26.5%, 한국 4K 프로젝터 시장에서는 점유율 42.2%로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점유율은 지난 1분기 대비 5% 상승했으며, 국내 시장에서는 2위 업체와 2배 이상의 격차를 유지해 압도적인 수치로 1위를 기록하며 고무적인 성과를 냈다.


옵토마의 일라이 장 이사는 “상반기 주력 제품이었던 신제품 SUHD60, SUHD66, SUHD66A 3종의 인기에 힘입어 4K 홈 시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었다. 이 점이 전체 4K 프로젝터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는 데 큰 힘이 된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는 4K UHD 제품뿐만 아니라 4K 레이저, 4K 초단초점, 4K LED 제품 등 다양한 4K 프로젝터 라인업을 구축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PMA 조사 결과 리포트에 따르면 2018년 2분기 전세계 4K 프로젝터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QoQ) 약 25% 증가한 48,600대로 집계됐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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