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 archive-for-avid-medacentral.png


퀀텀(www.quantum.com/kr, 이강욱 지사장)은 아비드(Avid)의 영상 관리 솔루션인 ‘아비드 미디어센트럴 자산 관리’와 퀀텀의 대용량 데이터 아카이빙 스토리지 솔루션인 ‘스토어넥스트’을 통합시켰다고 11일 밝혔다.


‘아비드 미디어센트럴 용 스토어넥스트’는 콘텐츠 증가, 해상도 향상, 다양화되는 콘텐츠 배포 방식 등 변화되고 있는 제작 환경에 맞춰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비드 미디어센트럴 용 스토어넥스트’는 포괄적인 콘텐츠 워크플로우 관리가 가능한 단일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바탕으로 모든 스토리지에 대한 강력한 정책 기반 데이터 이동을 지원하는 ‘통합 인텔리전스’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액티브 콘텐츠의 빠른 액세스, 비활성 콘텐츠는 저비용 아카이브에 저장이 가능하다.


아비드의 글로벌 제휴 담당 디렉터인 에드 카라카파는 “미디어 제작사들은 수익 창출을 위해 모든 콘텐츠에 대한 신속한 액세스를 원한다. 아비드 미디어센트럴과 퀀텀 스토어넥스트의 통합 제품은 아카이브 미디어 자산에 대한 신속한 반응성과 탁월한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퀀텀의 기술 제휴 담당 디렉터인 애니크 스노워트는 “아비드는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위한 소프트웨어 툴 및 워크플로우 솔루션 분야의 선두 기업이다. 퀀텀은 아비드의 다양한 영상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스토어넥스트를 통합하여 아카이브 디스크부터 폭넓은 아카이브 스토리지 기술에 이르기까지 데이터 이동에 대한 강력한 정책 기반 접근 방식을 제공하며, 업계 최고의 연결 옵션을 제공한다. 아비드 미디어센트럴과 퀀텀 스토어넥스트 아카이브 어플라이언스 및 스칼라 테이프 라이브러리를 통합함으로써 비용절감은 물론, 생산성,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미디어 워크플로우 구현이 가능해진다”라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