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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코리아가 새로운 컨셉의 조립 PC인 ‘터프 얼라이언스 에디션 PC(TUF Alliance Edition PC)’를 파트너들과 함께 구성, 판매한다고 31일 발표했다.


‘터프 얼라이언스 에디션 PC’는 에이수스가 글로벌 차원에서 진행하는 터프 얼라이언스(TUF Alliance)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터프 게이밍(TUF GAMING) 시리즈 고유의 장점인 우수한 내구성과 안정성 및 특유의 카모플라쥬 패턴 디자인을 공유하며 다른 제조사들과 터프 얼라이언스라는 새로운 브랜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고안된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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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에는 G-SKILL, Cooler Master, In-Win, Micron 등 다양한 제조사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 더 많은 브랜드의 제품들이 터프 얼라이언스 프로그램을 통해 터프 에디션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터프 얼라이언스 에디션 PC’는 에이수스의 게이밍 메인보드 라인업인 ‘터프 게이밍’ 시리즈 메인보드 제품들을 기반으로 Cooler Master, G-SKILL 등의 브랜드와 협업하여 총 4종의 PC로 제작된다. 또한 제품의 품질과 안정성을 위해 국내 최대 하이퍼 PC 제조 업체인 시스기어가 PC 조립 및 유지, 보수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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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종으로 구성된 ‘터프 얼라이언스 에디션 PC’들은 모두 인텔 8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기본으로 에이수스 터프 게이밍 시리즈 메인보드와 에이수스 CEREBRUS 시리즈 그래픽 카드, G-SKILL의 SNIPER X 시리즈 메모리를 기본적으로 탑재한다. 케이스와 CPU 쿨러는 터프 에디션으로 Cooler Master에서 특별히 제작된 ‘터프 에디션’ 제품들이 탑재되며, 케이스는 Cooler Master사의 ‘MB500 TUF Edition’이, CPU 쿨러는 ‘MA410 TUF Edition’과 ‘MA620P TUF Edition’이 탑재될 예정으로 최상의 성능과 호환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여름의 고온 실내 환경에서도 성능 저하가 없도록 그래픽카드가 라이저 킷을 통해 수직 배치로 되어 열 대류 공간이 확보되어 발열 해소 능력이 탁월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향후 인텔과 에이수스 및 시스기어를 중심으로 운영 중인 “Extreme Maester”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업체들의 매장에서 제품이 전시될 계획으로 서울(시스기어), 인천(참좋은PC), 여주(차칸PC), 대전(52 PC 시스템), 대구(스톰PC), 부산(부산 컴퓨터 협동 조합) 등 전국 주요 도시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의 성능과 외관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터프 얼라이언스 에디션 PC’는 오는 6월 중순 이후 온라인 판매를 시작할 예정으로 오픈마켓, 네이버 쇼핑, 마켓 인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며 오프라인 전시 및 판매는 7월 이후 출시 예정이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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