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consumer.huawei.com/kr)이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2018'에서 6관왕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수상 제품은 화웨이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제품인 화웨이 메이트 10(HUAWEI Mate 10), 화웨이 메이트 10 프로(HUAWEI Mate 10 Pro) 및 화웨이 노바 2(HUAWEI nova 2), 노트북 제품인 화웨이 메이트북 X(HUAWEI MateBook X)를 비롯해 화웨이 4G 라우터(HUAWEI 4G Router)와 VR 기기인 화웨이 VR 2(HUAWEI VR 2) 총 6개 제품이다.


1953년 독일에서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산업 디자인 연구소 'iF 인더스트리 포럼 디자인(iF Industry Forum Design)'이 매년 주최하고 있다. 지난 65년동안 iF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 및 품질의 우수성을 평가하는 독립적이고, 정확하며, 신뢰도 높은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자리매김 해왔으며, 올해에는 전세계 54개국에서 6,400개 이상의 작품이 출품된 바 있다.


수상작은 총 63명의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iF 어워드 위원회로부터 선정되었으며, 화웨이는 이번 성과를 통해 품질, 디자인, 성능 향상에 대한 자사의 지속적인 노력을 증명함과 동시에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강력한 성능을 가진 제품들의 글로벌 어워드 수상 경력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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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메이트북 X (HUAWEI MateBook X)

두께 12.5mm, 중량 1.05kg의 화웨이 메이트북 X는 제품의 중량과 휴대성에 있어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 화웨이 메이트북 X의 올메탈(all-metal) 바디는 정교한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으며, 통합형 지문인식 스캐너와 전원 버튼은 직관성과 편의성을 더했다. 88%의 스크린 투 바디(screen-to-body) 비율은 사용자들에게 한층 실감나는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화웨이 메이트 10 (HUAWEI Mate 10)

화웨이 최초의 모바일 AI 칩셋 ‘기린 970(Kirin 970)’으로 구동되는 화웨이 메이트 10는 모바일 사진 촬영, 배터리 수명, 제품 성능에 있어 수많은 혁신을 만들어냈다. AI 기술 기반으로 작동되는 카메라는 자동 배경·피사체 인식 기능을 제공, 이미지를 단순하면서도,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또한, 스마트 배터리 매니지먼트 시스템(smart battery management system)을 탑재한 4,000mAh의 고밀도 배터리는 길어진 수명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휴대 편의성을 높였다.


화웨이 메이트 10 프로 (HUAWEI Mate 10 Pro)

6인치 풀뷰(FullView) 디스플레이와 날렵한 바디로 기존 대비 컴팩트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화웨이 메이트 10 프로는 사용자에게 독특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화웨이 메이트 10 프로의 3D 글래스 바디 및 네 개 모서리의 균형 잡힌 커브는 사용자에게 부드럽고 인체공학적인 그립감을 제공하며, IP67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은 제품의 내구성을 한층 향상시켰다.


화웨이 노바 2 (HUAWEI nova 2)

화웨이 노바 2는 경량의 6.9mm 메탈 바디로 구성, 세라믹 코팅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부드러운 커브와 정제된 외관 디자인으로 마감됐다. 화웨이 노바 2는 스타일리시하고 다양한 컬러 옵션으로 사용자들의 패션 아이템으로서도 역할이 가능하다.


화웨이 4G 라우터 (HUAWEI 4G Router)

안테나를 숨겨놓은 등대 모양의 화웨이 4G 라우터는 전통적인 라우터 디자인으로부터 탈피한 제품이다. 화이트 컬러의 매트(matte)로 마감된 단순한 디자인은 기기를 고정하거나 이동시키기 용이해, 가정에서 뿐 아니라 여행 시에도 편리하게 고속 인터넷 접속을 즐길 수 있게 했다.


화웨이 VR 2 (HUAWEI VR 2)

빠른 반응속도의 LCD 렌즈와 3K 디스플레이를 통해 화웨이 VR 2는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경험을 재정의했다. 화웨이 VR 2는 IMAX 영화관급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첫 번째 VR 제품이자, 스마트폰 및 PC 모두와 연결이 가능한 최초의 VR이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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