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릭 세미나-전경.jpg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기업인 루브릭(Rubrik, 지사장 강민우)은 업계 주요 CIO들을 대상으로 신년 조찬 세미나를 개최하고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효율적인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방안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루브릭코리아는 30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기업 및 공공 기관의 CIO 및 주요 관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8 Rubrik CIO Round Table - 효율적인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를 통한 비즈니스 혁신’라는 주제로 조찬 세미나를 개최했다.


루브릭코리아는 최근 온프레미스(내부구축형)에서 클라우드 기반으로 변화하는 기업 데이터 관리 환경의 변화 추이를 살펴보고, 효율적인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루브릭 프랭크 유(Frank Yoo) 아태지역 CTO는 “언제 어디서나 데이터를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고성능 데이터 관리 플랫폼에 대한 수요가 글로벌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클라우드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으며 데이터 보안성까지 크게 강화할 수 있는 루브릭의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플랫폼’은 고객들의 니즈에 충분히 부합하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루브릭코리아 강민우 지사장은 “루브릭코리아는 지난해 지사 설립 후 파트너사들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클라우드 도입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루브릭은 최선의 데이터 관리 방안을 제시하며 시장 육성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