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www.genesys.com/kr)가 24일 클라우드 기반 고객 인게이지먼트 및 협업을 위한 솔루션인 ‘퓨어클라우드’에 대한 국내 영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퓨어클라우드(PureCloud by Genesys)’는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된 올-인-원 고객 인게이지먼트 및 협업을 위한 솔루션으로 전화, 채팅, 비디오 채널을 제공하고 세일즈포스닷컴(Salesforce.com), 젠데스크(Zendesk) 및 아마존 렉스(Amazon Lex)와의 쉬운 통합을 지원한다.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기반의 클라우드 오퍼링인 퓨어클라우드는 혁신을 앞당길 수 있는 높은 유연성과 강력한 기능들을 제공해 기업들이 점점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고객의 요구사항에 신속하게 대처하는 미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퓨어클라우드는 컨택센터 구축에 대한 초기 투자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이나 새롭게 서비스를 시작하고자 하는 기업을 비롯해 컨택센터 운영을 위한 전담 인력을 보유하고 있지 않거나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자체 애플리케이션에 채널만 추가하고자 하는 기업의 경우에도 퓨어클라우드는 높은 효율성 및 확장성을 제공해 성공적으로 컨택센터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본 솔루션은 전화, 이메일, 채팅, 소셜 채널 등을 포함해 하루에 100만건 이상의 인터랙션을 처리하고 수많은 기업들의 고객 여정을 안전하고 매끄럽게 지원한다. 또한 SaaS(Software-as-a-Service) 모델 기반의 단순화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며, 추가 비용 없이 디지털 채널을 계속해서 확장할 수 있다.


아울러, 제네시스는 고객 인게이지먼트 기능 이외에 IP-PBX 기반의 퓨어클라우드 커뮤니케이트 (PureCloud Communicate)를 통해 비디오 컨퍼런싱, 화면 공유, 그룹 채팅, 문서 관리 등의 직원 협업 도구를 제공한다.


이종구 제네시스코리아 지사장은 “퓨어클라우드는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고객 경험 솔루션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제네시스 솔루션은 옴니채널 고객 경험을 가장 매끄럽고 완벽히 제공할 수 있다”며, “국내 기업들이 비즈니스의 차별화 요소가 되는 최상의 고객 경험을 제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을 앞당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 위해 퓨어클라우드의 국내 영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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