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폰 강상호 사장, ‘2020년 외국기업의 날’ 은탑산업훈장 수상

posted Nov 0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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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폰-강상호 사장.png 

 

 

듀폰 전자&이미징 그룹 산하 반도체 사업부 글로벌 총괄 강상호 사장이 ‘2020년 외국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외국인투자유치 유공자로 선정돼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외국기업협회는 ‘2020년 외국기업의 날’ 기념식을 3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했다. ‘외국기업의 날’ 기념식은 지속적인 투자촉진과 외국인 투자유치를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외국인투자기업 및 투자유치 관계자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실시되고 있으며 올해 20회를 맞이했다.

 

듀폰은 올해 초 국내 자회사인 롬엔드하스 전자재료 코리아를 통해 충청남도 천안에 EUV용 포토레지스트와 CMP패드의 개발·생산 시설 투자를 발표했다. 

 

강상호 사장은 반도체 핵심 재료의 국내 생산과 신규 고용을 창출하고, 국내 반도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하게 되었다.

 

1998년부터 천안에 2개의 공장을 가동하여 디스플레이 첨단소재와 반도체 회로기판용 소재 및 부품을 생산해온 듀폰은 EUV용 포토레지스트 투자를 통해 반도체 극소형화에 필요한 차세대 제품·기술 개발 및 공급 다변화 요구에 부응하고 점차 성장 중인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강상호 사장은 “국내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듀폰의 끊임없는 노력을 인정받아 외국인투자유치 유공자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스럽다”라며 “듀폰은 앞으로도 국가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외국기업의 모범 투자 사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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