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검은사막’과 ‘드림컵 일레븐’이 유저와 소통에 나섰다.


‘검은사막’은 고객 초청 행사와 ‘드림컵 일레븐’은 서울 코믹월드 2017 참여를 통해서이다.


지난 19일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MMORPG <검은사막>이 고객 초청 행사 ‘오아시스 페스티벌(OASIS FESTIVAL): 대전’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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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페스티벌’은 지난 주말 오전 11시부터 약 4시간에 걸쳐 대전 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BOB’ PC방 시청점에서 열렸다. 사전 신청자들 중 뽑힌 100명의 고객이 참석했으며, 다수의 이용자가 정해진 장소에 모여 함께 플레이를 즐기는 랜파티(LAN Party)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사회자의 안내에 따라 ‘하이델 마을에서 보물 찾기’, ‘2대2 PVP 아르샤의 창’, ‘수레 릴레이 경주’, ‘특별 우두머리 몬스터 크자카 소환 이벤트’ 등을 즐기며 다채로운 상품을 획득했다. 또, 현장에 참석한 카카오게임즈 직원들과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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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싸이언(www.neocyon.com)이 서비스하는 미소녀 육성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드림컵 일레븐’이 ‘서울 코믹월드 2017’에서 유저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수만 명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아마추어 만화 행사인 서울 코믹월드 2017은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열렸으며, 드림컵 일레븐은 게임 시연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있는 단독 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20일에는 드림컵 일레븐 캐릭터인 ‘우타카네 코토바‘의 성우 ‘아라나미 카즈사‘의 팬사인회를 진행해 수백 명의 팬들이 몰리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그는 한정판 카드에 직접 일일이 사인해주고 사인회 내내 팬들에게 미소와 함께 먼저 인사를 건네는 등 친근한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올 4월 서울에 이어 마련한 이번 행사가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잘 마무리돼 기쁘다”며, “이런 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해, 전국 각지에 거주하고 있는 이용자들을 직접 만나 소중한 의견을 듣고 게임 내에 반영함으로써 서비스 품질을 계속해서 높여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드림컵 일레븐 김성용PM은 “이번 행사에서 더 많은 유저들을 만나고 교류하게 돼 기쁘다”며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선보여 유저들에게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는 게임이 되겠다”고 전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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